July 24, 2019 NEW TECH

요코하마 국립대학과 함께 파면해석 과 딥러닝 의
융합연구 컨소시엄 을 설립했습니다.

 요코하마 국립대학(선단과학 고등연구원 리스크공생사회 창조 센터)는 금속파단에 의한 다양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AI에 의한 혁신적인 파단면 화상분석 기술 습득을 목표로 하여 산학관과 연계한 컨소시엄「파면해석과 딥러닝의 융합연구 컨소시엄(통칭 FraD) 」을 설립했습니다.

 파단면해석에서는 숙련해석자의 부족과 해석기술 전수 등의 여러 문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다른 한편으론 AI, 특히 딥러닝의 연구분야는 계속해서성장해 가고 있으며 영상인식 분야등에서는 상당히 높은 분류 정밀도를 실현하고 있습니다.이 딥러닝의 기술을 파단면 분석에 적용함으로써 해석 초심자에 대한 서포트가 가능해지고 상기 문제들을 해결하는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하지만, 이러한 시스템 구축에는 많은 양의 데이터가 필요하기 때문에 단독 연구원이나 연구소로는 실행하기가 어렵습니다.

 당사는 해당 컨소시엄에 있어서 주간사 기업으로 요코하마 국립대학과 노동안전위생 종합연구소 등의 공적기관과 연계하여 상기의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기로 했습니다.

 상세사항은 아래 홈페이지를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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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국립대학 PressRelease(7월 8일) 요코하마 국립대학 |선단과학 고등연구원 리스크공생사회창조센터 NewRelease(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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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사항에 관하여

본건에 대한 문의사항은 여기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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